장쑤성 지식재산권국, “AI+지식재산”으로 저공경제 특허성과 전환 지원
시간: 2026-08-07

최근,장쑤성 지식재산권국은 난징에서 “쑤즈수촹” “인공지능(AI)+지식재산”신질생산력 저공경제 특별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장쑤성의 “AI+지식재산”신질생산력 시리즈 활동의 첫 행사로 저공경제 분야의 특허성과와 산업수요를 연결하고 혁신성과의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다.


장쑤성 지식재산권국은 “AI+지식재산”을 핵심 동력으로,성 전체 “6+6”중점산업을 대상으로 성과 전시,산학연 협력,수요 공급 매칭,금융지원이 결합된 전주기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개최되었으며,저공경제 관련 기업,대학/연구기관,지식재산 서비스기관 등 600개 기관이 현장에 참여하고 온라인 조회수는 53만 회에 달하였다.


행사에서는 장쑤 지식재산 수창실험실이 “특허 동향 분석”과 “특허 평가”기능을 갖춘 2가지 AI시스템을 활용해,장쑤성 저공경제 산업의 특허지도와 고가치 특허 성과를 발표하였다.


이번에 발표한 “특허지도”는 장쑤성 저공경제 산업을 모델로 하여,기업들의 특허 확보 현황,산업망 내 우위 요인,도시별 기술 특성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각화한 자료이다.


특히 법률,기술,경제,소프트파워 등 4개 차원에서 지역 내 저공경제 관련 유효 발명특허3700여 건을 정밀 평가한 결과를 제시하였다.

수요 공급 매칭 단계에서는 저공경제 핵심기술과 산업수요를 중심으로 기업,대학/연구기관,지식재산 서비스기관 등 관련 주체 간 교류가 진행된다.


AI활용 측면에서는 전문가들이 특허 산업화 전망 분석,산학연 협력,산업단지 투자유치 등분야에서 AI를 활용한 사례를 공유하고 “AI+지식재산”도구의 분석 결과를 현장에서 제시하였다.


행사장에는 상담/연계 구역이 마련되어 특허/상표 출원 및 보호,성과전환 운영,지식재산 금융 등에 관한 상담서비스가 제공되었다.


장쑤성 지식재산권국은 향후 “AI+지식재산”산질생산력 시리즈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AI와 지식재산 서비스의 융합 적용을 확대/고도화하여 저공경제 등 중점산업의 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출처:국가지식재산권국)


返回顶部图标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