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특허 전문매체 IPR Daily는 2025년 글로벌 스마트홈 특허 출원TOP100을 발표하였다.
스마트홈은 주택을 기반으로 하는 플랫폼으로 고속 네트워므 기술,첨담 보안 기술,자동화 제어 기술,고화질 음성 및 비디오 기술 등을 통해 주거 생활의 다양한 시설을 지능적으로 통합한다.
이는 주거 시설과 생활 관리시스템을 더욱 효율화하고 지능화할 뿐만 아니라 주거 생활의 안정성,평의성,예술성 등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친환경적이고 에너저 절약적인 주거 환견을 실현한다.
2020년부터 글로벌 스마트홈 특허 출원 공개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온 중국 IPR Daily는 스마트홈 기술과 관련된 키워드 및 분류번호를 기준으로 2025년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전 세계적으로 출원 공개된 스마트홈 특허에 대한 통계를 집계한다.
중국하이얼 스마트홈이 4677건으로 1위를 차지하며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고 그리가 3816건으로 4위,메이디가 3789건으로 5위,하이신이 1726건으로 6위를 기록한다.
미국 그글이 1663건으로 7위,애플이 1289건으로 9위를 기록한다.
일본 파나소닉이 1363건으로 8위,미쓰비시가 1214건을 10위를 기록한다.
한국 삼성이 4039건으로 2위,LG가 3948건으로 3위를 차지하였고 그 외에 현대가 180건으로 55위,기아가 154건으로 63위에 랭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