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국가지식재산권국(CNIPA)은 2026년 "지식재산권 서비스 만리행" 활동을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지식재산권 서비스 만리행"은 지방 정부에 지식재산권 서비스 활동에 대한 시행과 책임을 이양하여 지역 특색에 적합하고 신속한 지식재산권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2026년 "지식재산권 서비스 만리행’ 활동은 ‘지식재산권 서비스업의 역량 확대와 품질 제고를 추진하여 고품질 발전과 높은 수준의 개방 지원’을 주제로 2026년 4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총 6개월간 추진될 예정이다.
국가지식재산권국은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부처·기관과의 조정 및 연계를 강화하며 관련 산업 및 지역의 수요와 의향에 따라 지방 정부가 특허 전환 및 활용 촉진, 산업 혁신 및 발전 지원,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 지원 등 중점분야별 특별활동을 개최하도록 지도 및 지원해야 한다.
각 특허 및 상표 심사 부서는 모든 당사자의 서비스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식재산권 전문가와 관련 서비스 자원을 조율하며 현장 중심의 대면 서비스를 추진하여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및 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수행해야 한다.
모든 성(省)급 지식재산국은 동 활동의 주제 및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지역별 업무 방안을 더욱 구체화하고 지역 산업의 특성과 기업 요구사항을 고려하여 현지 지역 실정에 맞는 방식으로 서비스 활동을 기획 및 추진해야 한다.
(출처:국가지식재산권국)